Better Life
어제는 비가 왔다, 오늘은 바람이 분다. 내일은 화창히 개일 것을 믿는다.
2009년 7월 27일 월요일
처음
처음이라는 말은
언제나 설레이고,
때때로 두렵다.
조심스럽게 내딛는
첫 발이기 때문에,
조금 더 사랑하고,
조금 더 아끼고 싶다.
2 개의 댓글:
정은
Jul 28, 2009 02:30 AM
웰컴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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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자
Jul 28, 2009 02:48 AM
@정은 - 2009/07/28 18:30
( -_-)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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웰컴!
답글삭제@정은 - 2009/07/28 18:30
답글삭제( -_-)b