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7월 28일 화요일

카레고리 설정

 

 

카테고리를 막 설정하려고 했는데

막상 하려니까... 내가 여기에 어떤 이야기들을 담아야 할지

마음이 준비도, 계획된 상태도 아닌데

카테고리를 설정한다는 게 좀 성급하다는 생각도 들고.

 

그리고 카테고리를 미리 지정을 해 놓으면

왠지 거기에 맞는 글들을 채워 넣어야 한다는 부담이 생길 것 같아서

일단 설정 보류.

 

 

뭔가 계속 이야기를 하다보면

내가 어떤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지 분류할 수 있을 것이고,

그 때 그냥 자연스럽게 카테고리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2009년 7월 27일 월요일

처음




처음이라는 말은
언제나 설레이고,
때때로 두렵다.

조심스럽게 내딛는
첫 발이기 때문에,

조금 더 사랑하고,
조금 더 아끼고 싶다.